살동네를 소개합니다
출퇴근 시간을 기준으로 살 동네를 찾고, 임장까지 이어지는 부동산 탐색 도구입니다.
왜 살동네를 만들었나요
집을 구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보통 가격입니다. 하지만 실제로 살면서 매일 마주치는 건 출퇴근 시간입니다. 같은 예산이라도 강남까지 20분인 동네와 50분인 동네는 삶의 질이 완전히 다릅니다.
살동네는 이 출퇴근 시간을 기준으로 동네를 먼저 좁히고, 그 다음 가격과 조건을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입니다. 호갱노노나 아실, 네이버 부동산처럼 매물 하나하나를 깊게 보는 도구가 아니라, 그 전 단계 — "어느 동네부터 봐야 할지"를 정하는 단계를 돕습니다.
무엇을 제공하나요
- 출퇴근 기준 동네 탐색: 강남, 판교, 여의도, 구로, 마곡, 가산, 서울시청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실제 교통 소요시간을 기준으로 후보 동네를 찾을 수 있습니다.
- 임장 지원: 후보 단지를 정한 다음, 직접 방문(임장)할 때 경로를 자동으로 만들고 GPS 기록, 사진, 메모, 체크리스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운영되나요
살동네는 1인 개발·운영 서비스입니다. 기획, 개발, 디자인, 데이터 작업을 모두 한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. 그만큼 큰 팀이 만드는 서비스에 비해 기능이 더 천천히 늘어날 수 있지만, 사용자 피드백에 빠르게 반응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.
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
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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